감염병 유행이 안정 국면에 접어들면 일상활동이 점점 늘어납니다.
하지만, 여전히 감염병에 대한 불안과 다양한 생활상의 스트레스는 남아 있고, 애도와 상실의 문제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지역사회는 낙인과 분열을 극복하고 회복으로 나아가야 하며, 우리 모두 감염병 종식까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지속해야 합니다.